▲ 유태완 (주)동양티피티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 유태완 (주)동양티피티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021 전력기술진흥대회’영예의‘은탑산업훈장’은 유태완 ㈜동양티피티 대표이사(CEO)에게 돌아갔다.

유태완 ㈜동양티피티 대표이사는 전기설계·감리와 전기안전관리대행 업무를 수행하며 초기단계부터 전기설비의 품질향상에 노력함으로써 전기재해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 수훈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는 12일 서울 강서구 소재 KBS 아레나홀에서 전력기술 진흥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100만 전기인의 헌신을 기억하고, 전력산업 발전 및 국민 안전에 기여해 온 전기기술인들의 노고를 기념하는‘2021 전력기술 진흥대회’를 개최했다.

전력기술진흥대회는 전기인의 날(11월 1일)을 맞이해 2004년부터 매년 개최, 전력기술과 국가산업 및 경제발전에 기여한 전기기술인에 대해 정부 포상을 수여함으로써 기술의 진흥과 국민의 안전을 꾀하는 법적 행사로‘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고‘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있다.

전력기술진흥대회는 전기인의 최대 축제 행사로 매년 3000여명이 참석해 개최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작년에는 100명, 올해는 위드코로나 전환에 따라 40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전력기술의 발전으로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데 기여한 100여명에 대한 포상수여와 함께 전기인 비전선포 등 전기인의 날 기념식으로 행사를 진행됐다. 

특히 전력기술의 발전으로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데 기여한 100여명에 대한 포상수여와 전기인 비전선포 등 전기인의 날 기념식으로 진행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작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불구하고 매년 전기기술인진흥대회 열어 대한민국 전력산업 발전에 헌신해 온 전기기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들의 노력을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산업통상벤처중소기업위원회 소속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권명호 국민의힘 국회의원, 최승재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장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실장 등 국회 및 정부 인사들과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길철환 대한전기학회 회장, 한상규 대한전기협회 전무이사, 권오득 한전KDN(주) 전무이사, 유연백 민간발전협회 부회장, 최전남 한국자동제어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의철 KBS비즈니스 사장,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과 주최기관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김선복 회장 등 유관기관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전기가술인의 노고를 축하해주는 자리가 더한층 빛냈다.

이번 2021 전력기술진흥대회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은 유태완 대표이사는 전기설계·감리·진단 전문업체인 동양티피티를 경영하며 전기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해 새로운 가술을 개발하고, 5건의 특허출원과 전기관련 법제도 개정, 친환경 녹색에너지 보급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전력기술 진흥 및 탄소중립에 기여한 노고를 인정받았으며 또한 전력신기술인‘활선세척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전력계통의 안정적인 운영에 힘쓴 공로도 높이 평가받았다.

전력 신기술인‘활선세척 시스템’을 개발, 현장에 적용하는 등 전력계통 안전에 기여한 점도 중요하게 작용해 전기산업 발전에 도약시켰다. 활선세척 시스템은 전기설비에 쌓인 먼지나 분진, 습기 등을 제거해 최적의 설비운용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안정적 업무관리와 장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기설계·감리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5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전력기술 발전에 공헌해 온 노력들도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은탑산업훈장 수훈의 영예를 안은 등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 받게 돼 쾌거의 기쁨을 누렸다. 

그는 최근 5년간 공공건물, 대형빌딩, 산업단지 등에 대한 약 300건의 에너지 진단을 실시하며 6억4400만원의 비용 절감과 2만4340TOE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데에 기여해 자타가 공인하는 이산화탄소 감축 최고의 기업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220여 건의 태양광 발전 주택지원 사업을 통해 180만kWh의 전기를 절약하고, 77만6960㎏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성과도 거두는 등의 이 분야에서 독보적이라고 할 만큼 전문성을 띠고 있다.

동양피티피 유태완 대표이사는 전기기술인협회 공제사업위원장을 역임하며 소규모 전기설계·감리업체에 대한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하는 등 업계 성장에도 힘을 보태왔다. 전기관련 법령 및 제도의 제·개정 과정에 전문가로 참여하며 국민들의 안전은 물론 전기설계‘감리업계의 발전과 권익 제고’에 헌신한 점도 눈에 띈다.

(주)동양티피티는 1993년 1월 15일 설립하여 최대전력을 간단히 설정하는 것만으로 전기요금 기본요금 30% 절감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PC원격지원 시스템으로 첨단의 기술력, 풍부한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가 동양티피티의 자산이다. 사업영역으로 에너지 특수 진단분야(에너지 진단 차율/의무, 특수정밀 진단, 전력설비 제안진단, EMTA 정밀에너지 진단, 연구실 안전진단, 사고조사/복구), ESCO분야(ESCO 컨설팅 사업, 최대전력관리 장치), 엔지리어링 분야(전기.소방.통신설비 설계 및 전기 감리, 전기 및 기계설비 전문공사), 유지관리 분야(전기안전관리 대행, 낸.난방기 유지관리), 신재생 에너지 분야(태양광 발전소 전력생산) 등을 담당하고 있다.

계열사로 두온종합관리, 원앤원산업개발, 두온에너지원, 세어프코어, 두온리뉴얼 등을 두고 있다.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장은 대회사에서“오늘 전력기술진흥대회는 일선 현장에서 노고가 많은 전기인에 대해 격려하고, 포상하는 뜻깊은 자리”라며“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기기술인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전기인에 대해 감사를 전한다”라며“각자의 업무뿐만 아니라 전기인으로서의 재능기부와 봉사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전기기술인 여러분들은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주역”이라며“탄소중립기본법 제정 등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등에 대한 전기기술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전했다.

은탑산업훈장 수훈의 영예를 안은 유태완 대표이사는 "은탑산업훈장 수훈의 영예를 안아 기쁨을 감출 수가 없다" 며 "오늘의 영광은 모든 직원들의 피와 땀으로 맺어진 결과가 아닌가본다면서 이 영광을 회사 직원 여러분과 함께 누리고 싶다" 고 말했다.

유 대표이사는 "동양티피티는 전기전문회사로서 에너지절감 효과를 가져오는 데 또는 기후환경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전기산업 발전에 심혈을 기하고 있다" 며 "동양티피티는 더욱 노력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전기기술을 선보이는 등 산업보국에 앞장설 것" 이라고 다짐했다. 


김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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