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제공
충남 서천군 제공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15회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 요트대회' 개막식이 오늘 충남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6일 일정을 시작한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까지 이어지며 1인승·2인승, 스키프 등 6개 종목 14개 급(클래스)에서 종목에 따라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나눠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1인승 딩기의 레이저 레이디얼급과 레이저급, 2인승 딩기의 470급(혼성) 등 5개 급의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도 선발할 예정이다.
 
충남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는 "해양 신산업, 해양레저관광 중심지 충남을 준비하는 이 때 꿈과 도전을 상징하는 해양 레포츠의 꽃 요트대회가 도내에서 열리게 돼 의미가 크다"며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문화를 만들고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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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신석우 기자 dolbi@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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