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드레스 입고 인생 사진, 여자라면 한 번쯤

 ▲ 크리스탈 드레스 강현주 대표
 ▲ 크리스탈 드레스 강현주 대표

강현주 대표가 이끄는 브랜드,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최고인 크리스탈 드레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크리스탈 드레스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드레스이고 오페라 ‘시간거미줄’의 무대의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술의 전당 앞에 위치하고 있는 크리스탈 드레스 아뜨리에에서는 많은 연주자들의 파티의상, 시니어 대회 드레스, 오페라무대의상, 방송의상 등을 디자인 제작하고 있다.

강대표는 어릴 때부터 옷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심지어 대학 시절에는 본인이 직접 옷을 제작하여 입었다고 한다. 1987년 일본의 웨딩 패션 디자이너 유미 카츠라의 ‘알파 블랑카'를 연수하고, 일본 다이와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한 후, 1991년 일본 교토에서 단독 웨딩쇼를 개최하면서 일본 시장에 데뷔했다.

그는 1995년 한일 드레스 공동 브랜드 ‘꾸뜨리에' 론칭을 시작으로, 드레스 해외 브랜드 ‘케시 강', 연주복 브랜드 ‘KANG 클래식’을 발표했고 2013년에 크리스탈 드레스 연주복을 론칭했다. 

고객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되, 작품과 무대 분위기를 고려하여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코디네이터를 제안해주는 등 세련되고 완벽한 무대 연출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크리스탈 드레스는 오뜨꾸틔르 드레스 전문 브랜드로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드레스를 보유하고 있다. 맞춤 가봉을 원칙으로 하는 연주복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크리스탈 드레스가 합리적인 가격대로 뛰어난 드레스 상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이유는 직접 드레스를 제작하기 때문이다. 중간 마진을 고객들의 몫으로 돌리기 때문에 가격거품이 없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탈 드레스는 최고급 원단과 원석을 사용하여 손수 제작한다. 장인의 손에서 직접 드레스가 만들어진 만큼 고귀하고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크리스탈 드레스 측은 "고객과의 교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의 드레스 이미지를 사전에 스케치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눈 후 제작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올해 크리스탈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대상을 받은 ‘콜리스칼라’ 화장품과 함께 축제를 할 예정이다. 축제명은 가칭 CC party(COLIE & CRYSTAL dress party)이다. 
여성들이 인생 드레스인 ‘크리스탈 드레스’를 입고 ‘콜리 화장품’으로 미모를 가꾼 후 내 생애 최고 젊고 아름다운 인생 사진을 찍고 즐기는 축제이다.

크리스탈드레스 강현주 대표는 “여자는 나이 들면서도 끝까지 매혹적이고 우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이어 “자기만의 패션을 연출할 것” 을 강조했다.

크리스탈드레스
https://crystaldress.co.kr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6 동광빌딩 4층 (크리스탈 드레스)
문의 : 02)514-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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