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 신춘교류회&명사특강 '사회봉사대상'(사단법인 아시아경제문화진흥원 이사장 강성재)에서 봉사대상을 수상한 탤런트 박종진은 연기를 하면서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 왔다. 뿐만 아니라 KBS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별장맨으로 출연할 때도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프로 못지않은 색소폰 연주 실력을 겸비한 박종진은 여러 사회단체와 기관에 재능 기부를 해온 연기자이다.

 

- "봉사는 내 삶의 원동력"이라고 전하는 박종진 탤런트 인터뷰-

 

● 어떻게 가수와 배우의 꿈을 이루게 되셨나요?

20대 때 드레스 양복모델로 데뷔했습니다. 열심히 모델로 일하다가 우연히 영화촬영장에 가게 되었어요. 그때 문득 연기자가 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의도 유명한 연기학원에 입학해서 공부하며 꿈을 키웠습니다.

 

● 가장 행복할 때는 언제이며 지금의 삶은 어떤가요?

처음 KBS드라마 [꽃 피어라 달순아]로 데뷔했을 때 제일 기뻤지요. 그리고 두 번째 KBS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 연기 할 때 너무 좋았습니다. 드라마에서 색소폰 연주도 하고 후배와 잘사는 내용입니다. 요즘은 장미화씨와 함께 아름다운 손길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초구에서 독거노인들을 모시고 있어요. 그리고 마포에서는 장관님과 노인정에 도시락을 배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많이 하니 삶이 보람찹니다.

● 색소포너로서의 삶은?
지금은 연기할 때 무대에서 색소폰연주 할 때가 제일 기쁘고 힘이 납니다. KBS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너무 사랑을 받아서 행사 초청이 아주 많이 들어와 너무 기쁩니다. 물론 봉사할동 할 때도 행복합니다. 상대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수 김혜연 디너쇼에서 연주하고 그 외 300회 정도 행사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봉사도 많이 하고 멋지게 살 것입니다.

 

● 앞으로의 꿈과 비전은?

저는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숨쉴 때마다 행복하세요” 아침에 눈을 뜨면 숨을 쉬고 자신을 보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에서 나눔 봉사대상도 받고 K-연예스타 나눔봉사 대상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연기자로서, 색소폰 연주자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면서 더 멋지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나보다 남을 배려하면서 살겠습니다. KBS탤런트 박종진이라는 이름에 책임을 지면서요.

 

연이은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한 박종진 탤런트는 기쁨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치고 어려운 시기지만 조금만 내 주변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밝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눈앞에 펼쳐진다고 겸양의 미소를 지으며 인터뷰을 마쳤다.

 

박종진 : 탤런트 / 색소포니스트
생년월일 : 61년 06월 22일
혈액형 : O형
취미 : 골프, 영화보기
골프 싱글, 모델데뷔
키 180cm, 몸무게 72kg

작품

KBS 꽃피어라 달순아

KBS 끝까지 사랑

KBS 차달래 부인의 사랑

KBS 비밀의남자

KBS 신사와 아가씨

(영화) 그대 어이가리 / 에덴의 남쪽

수상 : K-연예스타 봉사상 대상 /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사회봉사대상’ 수상

김혜연 디너쇼 색소폰 연주 등 다수

 

콜리 스칼라 홈페이지 : http://www.colie.co.kr/
콜리 스칼라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oliescalar/
콜리 스칼라 페이스북 : http://asq.kr/?i=zg5BOclt

저작권자 © 아시아문화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